‘남자 시계’라는 편견 깬 위블로 | 빅뱅 조이풀·풀파베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갤러리아 위블로 매장에서 직접 만나본 신제품과 다양한 워치 컬렉션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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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갤러리아 위블로(Hublot) 매장을 방문해서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보고 왔는데요.

아마 이전에는 위블로(Hublot)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남성에게 더 어울리는 워치라는 인상이 강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그 편견을 완전히 깼을뿐더러 ‘소재의 연금술사’라고 불릴 만큼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접목해 워치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블로만의 개성과 그 헤리티지를 온전하게 경험하고 왔습니다.🩶

위블로 매장

매장 입구에서부터 위블로 특유의 대담한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독창성을 강조하는 브랜드답게 디스플레이 하나까지도 공들인 느낌이 가득했어요.

빅뱅 원클릭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약 1.00캐럿 규모의 다이아몬드 42개를 세팅한 타임피스 빅뱅 원클릭 사파이어 다이아몬드예요.

이날의 저의 룩과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 제일 처음으로 착용해 봤는데요.

이 워치는 다이아몬드세팅의 여성스러움과 한편으로는 캐주얼함과 스포티함까지 다 아우르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빅뱅 조이풀 컬렉션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컬러풀한 색감 때문인지 시선이 갔던 ‘빅뱅 조이풀 컬렉션‘ 시리즈였는데요.

다채로운 컬러와 보석 세팅으로 조명 아래에서의 반짝임이 몹시 남달랐던 빅뱅 조이풀 컬렉션이에요.

러버스트랩은 언제든 다양한 색상으로 교체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그중에서도 요 퍼플컬러는 2026년 새롭게 추가된 신상 컬러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보자마자 비비드한 컬러가 워치 하나만으로 포인트 주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빅뱅 컬렉션

2005년 출시된 위블로의 대표 컬렉션인 빅뱅 컬렉션이에요.

합금 18K 킹 골드를 바탕으로 컬러젬스톤들이 화려하면서 무척이나 정교했던 빅뱅 원클릭 킹골드 레인보우 제품은 골드 톤 위에 무려 232개의 젬스톤이 세팅된 거라 설명해 주셨는데 한눈에 봐도 화려함의 극치였어요.

빅뱅 유니코 핑크 사파이어(리미티드) 제품도 착용해 봤는데요.

100 피스 리미티드 제품인데 투명한 핑크 컬러에 핑크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차고 싶더라고요.

빅뱅 원클릭 스틸 화이트 풀 파베

다이얼 위 232개 다이아몬드 세팅과 사파이어의 조화가 있는 제 마음의 원픽 빅뱅 스틸 화이트 풀 파베예요!

아마 제가 가장 오래 착용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실물로 봐야만 알 수 있는 풀 파베의 영롱함이 있어요.

실제의 이 반짝임은 절대 카메라가 담아내지 못하더라고요. 😭

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위시리스트에도 살포시 올려본 제품이랍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둘러봤어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하고 나니 위블로의 ‘소재의 연금술사’라는 타이틀은 그냥 지어진 게 아니더라고요.

다양한 소재와 독창적인 디자인은 위블로만의 철학을 드러내는 데에 굉장한 역할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기존에 “위블로는 남성 시계다”라는 저의 편견을 완전히 깨고 오히려 꾸민 날이건, 데일리건, 손목에서는 항상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아 위블로의 매력에 다시 한번 반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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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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